CFCF. The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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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Rocks - The Curse of Soft Rocks

the full tracks here:
http://soundcloud.com/dover/sets/soft-rocks-the-curse-of-soft/s-xdrQr
After years, this vinyl-wielding 4-piece originating from Brighton — the one and only Soft Rocks — have finally committed their collective wit to a slew of original tunes. Their debut album, “The Curse of Soft Rocks” is without-a-doubt a departure from the current musical climate. In an age where any laptop-savvy poseur can upload their bland nu-disco or faux-Chi-house directly to a cesspool of digitally downloadable fodder, it is more than refreshing to hear this cheaky bunch blending a mixed bag of instrumentation and obscure influences so recklessly. Look out for the debut single “We Hunt Buffalo Now” dropping in October complete with a remix from Andrew Weatherall. Pure class.
(Source: esp-institute.com)
(Source: suitman.org)
kartsfaa art show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예술사 12회 졸업전시회
(이벤트 페이지의 제목과 졸업전시회의 제목은 다릅니다.)
-Archive
http://www.kartsfaa.org/ (준비중)
-오프닝
2011.12.02 pm 6:00
- 관람 시간
am 10:00 - pm 6:00 (주말 포함)
- 오시는 길
전철 이용 시
신이문역 1번 출구 도보 10~15분
버스 이용 시
한국예술종합학교역에서 하차
1215, 1222, 120, 147, 261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 32길 146-37 (석관동 미술원)
-내부 프로그램
한국예술종합학교 제12회 졸업전시회에서는 ‘자립을 위한 비 독립연구 : 어떻게 마음 편히 미술을 그만 둘 수 있나’라는 주제로 전시 외 프로그램 <스테이지>와 <출연자 대기실>을 준비한다. 졸업을 앞 둔 미술전공자인 우리에게 ‘자립’은 단순히 미술을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미술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한다. 질문은 자신의 조건과 상황, 태도에 따라 서로 다른 의미의 결을 가지게 되며, 우리는 그 결을 프로그램을 통해 나누고자 한다.
<스테이지>
12회 졸업예정자에 한하여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자 개별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우리는 기존의 작가와 관객과의 부담스럽고 딱딱한 대화의 자리가 아닌, 작업과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좀 더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수다의 무대를 지향한다. 프로그램은 전시기간 중 매일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한다.
<출연자 대기실>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 임민욱, 정서영을 게스트로 초대하여 무대의 뒷이야기, 미술과 자립에 관한 경험과 생각을 들어본다. 또한 얼마전 대기업 모델하우스에서 ‘사과vs바나나’로 전시 기획을 선보인 작가이며 갤러리스트인 킴킴갤러리도 함께 초대한다. 자신의 동료들과 지속적으로 작업의 영감을 주고받는 다는 점과 작가 스스로 마련한 상업갤러리라는 자리는 ‘자립’이라는 키워드와 어떻게 연결 될 수 있는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기대한다.
9일(금) - 정서영&킴킴갤러리
10일(토) - 임민욱
장소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프로그램에 관련된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합니다.)

